‘恶意编年史’女性特别调查组,创团SHOWcase!孙贤周-马东锡-朴瑞俊!撼... ...

2017-11-12 11:01:29

‘恶意编年史’女性特别调查组, 创团SHOWcase! 孙贤周, 马东锡, 朴瑞俊! 撼动女校 <恶意编年史>4月30日在诚信女子大学弥阿校区, 举办了女性特别调查组的创团SHOWcase 只招待女性观众的本次活动中, 孙贤周, 马东锡, 朴瑞俊以及导演白云鹤的出席引来女性观众们的关注 电影<恶意编年史>讲述了,  即将进行特诊的警察 ‘崔班长’(孙贤周),  失手闹出人命,  而自己则成为自己错失杀人事件的担当者,  隐蔽开始进行的同时,  而卷入到更大的犯罪事件中的推理电影. 在盛况中举办的<恶意编年史>女性特别调查组的创团SHOWcase中,孙贤周,马东锡,朴瑞俊座位被分配在观众的通道旁,更是给人一种亲近的感觉,如同演唱会一般的体验感,引来观众们不时的欢呼尤其在当天活动现场706个座椅的现场坐满了女性粉丝,场面极为壮观 同时,<恶意编年史>将于5月14日上映. <악의 연대기>가 지난 4월 30일(목)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여성 특별수사팀 창단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여성 관객만을 모집한 이번 행사는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과 백운학 감독이 참석해 단번에 여심을 사로잡았다.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 감독: 백운학) 영화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 성황리에 개최된 <악의 연대기> 여성 특별수사팀 창단 쇼케이스에 참석한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은 객석 사이의 통로로 입장해 관객들을 더욱 가깝게 만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환호성이 쏟아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여성만을 대상으로 관객모집을 진행해 706석 대규모 좌석이 전부 여성들로만 채워지는 장관을 이뤘다. 여성 특별수사팀 창단 쇼케이스에서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관객들을 위해 배우들은 숨은 매력을 발산하며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