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愤怒的妈妈’金志洙,终演所感,‘‘高福东’将永远深藏在我心中’ ... ...

2017-10-01 02:02:33

‘愤怒的妈妈’金志洙, 终演所感, ‘‘高福东’将永远深藏在我心中’ MBC水木剧‘愤怒的妈妈’金志洙向观众们转达了遗憾的终演感谢 今天7日(周四), 志洙出演的‘愤怒的妈妈’即将迎来最终一话, 所属经纪公司TPC通过Youtube公开了对于作品和人物感性的终演感谢影像信息, 向粉丝们转达了自己的童心 志洙:‘本部作品对于我来说真的就好像樱花一样 春天般的华丽对于我来说真的十分高兴, 想到这么快就要结束时, 就会变的很悲伤 但是能够制作出这么好的作品, 确实是让我感到很高兴的 就如同我饰演的高福东这个人物一样, 真的感觉到好有福气 现在这部作品虽然结束了,’ 愤怒的妈妈‘这部作品以及高福东这个人物形象, 将会永远的留在我心中’ 同时,MBC‘愤懑的妈妈’中,饰演高福东的志洙展现出了惊人的演技实力和特有的领袖气质,引来外界关注 通过在剧中极度的活跃证明了自己极强存在感的志洙出演的MBC水木剧‘愤怒的妈妈’最终话将在今晚10点播出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연출 최병길 / 극본 김반디)의 지수가 시청자들에게 아쉬운 이별을 고했다. 오늘 7일(목), 지수는 대망의 ‘앵그리맘’ 최종회를 앞두고 소속사인 프레인TPC의 유튜브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종영소감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달했다. 지수는 “이 작품은 정말 저한테 벚꽃 같은 작품인 것 같아요. 봄처럼 아름답고 화사하고 저한테 정말 기분 좋게 다가와서, 이렇게 금방 끝날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안 좋은데 그래도 이렇게 좋은 작품이 잘 만들어져서 너무 기분이 좋구요. 전 정말 복동이 역할 이름대로 복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이 작품은 끝나겠지만, ‘앵그리맘’이라는 작품 그리고 ‘고복동’ 역할은 제 마음 속에는 영원히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고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MBC ‘앵그리맘’에서 ‘고복동’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지수는 섬세한 연기 호흡과 신인답지 않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중 맹활약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해낸 지수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