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制作人’孔孝真, ‘希望挑战电视台时尚艺能节目’ ...

2017-11-15 10:03:25

[Spot]‘制作人’孔孝真,  ‘希望挑战电视台时尚艺能节目’ 11日, 在首尔江南驿三洞theraum中举行了, KBS金土剧‘制作人’的制作发布会 出席本次活动的包括主演车太贤, 孔孝真, 金秀贤, IU以及制作方全体工作人员 孔孝真在’制作人’中饰演’音乐银行’PD卓艺珍. 关于选择本部作品的契机表示: ‘ ‘制作人’的剧本真的十分有趣. 朴智恩作家编写的剧本和搞笑风格, 正是我很喜欢的风格. 有着特别的好感, 我在决定之前, 车太贤和IU就已经确定要出演了. 感觉应该会和两位特别的合得来. 好像是我掌勺一样, 12部作品一个半月之后就要播出, 相对来说较短的期间特别的好.’ ‘因为是一个比较经常发火的角色,因此我个人的压力也可以进行排解.一直抓着新人PD金秀贤,而到了后半部分则变得对金秀贤特别的好.吵人的事情,真的很不容易但很有趣.’随后车太贤对孔孝真说道: ‘你现在这样无法进军中国市场.’引来全场哄堂大笑.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KBS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 연출 표민수, 서수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와 제작진이 함께했다. 공효진 ‘프로듀사’에 뮤직뱅크 피디 ‘탁예진’ 역을 맡았다. 작품 선택한 계기에 대해 “‘프로듀사’ 대본이 아주아주 재미있었다. 박지은 작가님의 대사톤이나 개그가 제가 좋아하는 개그 타입이었다. 호감이 많이 갔다”며 “제가 결정할때는 차태현, 아이유가 결정된 상태였다. 두 분이 너무 딱 맞는 듯했다. 제가 숟가락을 얻으면 될 것 같았다. 12부작이라 한 달 반 정도 방송된다. 비교적 짧은 기간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화를 분출하는 역할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신입 피디인 김수현을 쥐잡듯 잡는다. 후반으로 가면 잘해준다. 혼내는 거 쉬운 일은 아닌데 재미있다”고 웃어 보였다. 그러자 차태현이 공효진에게 “너는 이제 중국 진출 못 해”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对时尚有着自己独特一套理解的孔孝真.关于本次PD形象的时尚表示: ‘有种户外的感觉,虽然是音乐节目的PD.音乐节目的PD比较没有在野外工作,或是熬夜的状况.兴趣是购物,有着一种特别的魅力,我现在穿的都是我自己喜欢穿的衣服.’ 问到是否有参考担当制作的徐敏淑PD的样子时: ‘有过要把徐敏淑CP当作框架的建议,但是最后没有这样做.比起’罗艺珍’要更有才气,更有灵活性.’罗艺珍’经常发火,并且还经常失误犯错误.’ 问到平时是否有喜爱的综艺节目时: ‘育儿的节目特别可爱,所以有继续在看.电视台播出的育儿节目真的都特别好.特别想出演 ‘同居同乐’这个节目.不久前收看 ‘无限挑战10周年’节目的同时,突然想到他们在一起制造出了多少美好的回忆呢.特别羡慕他们之间淳厚的友谊.希望能够在电视台尝试时尚艺能节目.’ 同时, 展现出时常加班熬夜, 有着无限体力武装的KBS电视台工作人员100%真实的生活剧‘制作人’将在此期间KBS电视剧的制作秘籍集合一一向观众呈现 朴智恩编剧和徐洙旼PD企划的‘制作人’将通过真实和虚构来回穿插的故事路线, 向观众们展现出一个全新的世界KBS 2TV‘制作人’将于5月15日(周五)晚9点15分进行首播 패셔니스타로도 통하는 공효진. 이번 피디 역할의 패션에 대해서는 “아웃도어의 느낌이다. 음악 프로그램 피디는 야외나 밤샘이 없는 편이라고 들었다. 취미가 쇼핑인 피디라 멋을 내고 있다. 제가 지금 입고 싶은 옷을 입고 있다”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서수민 피디의 모습을 참고한 게 아니냐는 물음에 “서수민 CP님을 모델로 놓고 하자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탁예진’보다 재치있으시고 좀 더 융통성이 있는 것 같다. ‘탁예진’은 화가 많고 실수가 잦은 부분이 있다”며 차이점을 설명했다. 평소 즐겨보는 예능 프로램이 있느냐는 물음에 “육아 프로그램은 ‘귀여워’하면서 계속 보게 된다. 방송사 육아 프로그램은 정말 다 좋다고 생각한다”며 “‘동거동락’하는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 얼마전 ‘무한도전 10주년’ 보면서 저분들이 얼마나 많은 추억을 함께했을까 싶더라. 돈독한 관계들이 부럽다”며 “공중파에서 패션 예능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