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金圣圭个人SHOWcase ‘27’,本专辑的主角‘偏偏是你’➀ ...

2017-07-14 04:02:20

[Spot]金圣圭个人SHOWcase ‘27’, 本专辑的主角‘偏偏是你’ 11日, 在首尔松坡区芳荑洞奥林匹克公园奥林匹克Hall中举办了, 人气组合INFINITE队长金圣圭的个人迷你专辑‘27’的SHOWcase 个人专辑 ‘Another Me’三年之后, 推出第二张个人专辑‘27’的金圣圭 本张专辑并非标榜的是作为偶像团体INFINITE的音乐, 而是意在强调自己作为主唱歌手的成长专辑, 预计将再次引来音乐粉丝们的极大关注 本张专辑共收录了‘27’, ‘偏偏是你’,  ‘Alive’,  ‘Kontrol’,  ‘Daydream’, ‘踏歌’6首歌曲 在SHOWcase中, 金圣圭现场表演了主打歌曲, ‘偏偏是你’, ‘Kontrol’以及‘踏歌’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그룹 인피니트 리더 김성규의 솔로 미니앨범 ‘27’ 쇼케이스가 열렸다. 첫 솔로앨범 ‘Another Me’이후 3년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 ’27‘을 발표한 김성규. 이번 앨범은 아이돌 ‘인피니트’의 음악이 스타일이 아닌 자신의 보컬을 잘 살려 보컬리스트로 한 단계 성장한 앨범으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27′, ‘너여야만 해’, ‘Alive’, ‘Kontrol’, ‘Daydream’, ‘답가’까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쇼케이스에서 김성규는 더블 타이틀곡인 ‘너여야만 해’, ‘Kontrol’과 ‘답가’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려줬다. 本次金圣圭个人专辑SHOWcase特别邀请到了前辈尹尚担当司仪去年在其专辑‘The Duets’中,与金圣圭一起合作了歌曲‘RE:对于我’ 圣圭对于,歌曲‘偏偏是你’说明道:‘是主打歌曲中的一首是最先进行录制的歌曲爱上任何人时都会产生一种暖暖的情感,同时也会多少带有一些执着,一定非要是你的意思’ 圣圭今年已经27岁将自己的年龄命名为专辑题目的理由,回答道:‘担当制作的人金钟万前辈表示,27岁的现在,正是表现我真挚模样的最佳时期所以最终就确定了这样的题目’紧接着‘在拍摄MV或是拍照的时候,都花了很浓的眼线,但是这次并没有这样’(笑声) 金钟万是一位十分挑剔的制作人,在制作过程中是否有些印象深刻的插曲,‘他是一位完美主义者,同时还特别喜欢酒录音一结束,从凌晨一直喝到早上我和前辈一起喝酒真的会死得很惨’ 紧接着‘录音的时候,钟万哥真的教了我很多原来在INFINITE中,我只负责我的部分,钟万哥告诉我,你要带着你的感情到唱到这样的高度,所以我真的尽了最大的努力尝试着全新的体验,同时认真学习了很多’在录音过程中,还曾经说过,‘你事实上唱的根本称不上是歌曲’这样的狠话因此激励着我更加的努力,来完成这张全新的专辑 이번 김성규의 솔로 앨범 쇼케이스에는 특별히 선배가수 윤상이 사회를 맡았다. 작년 그의 앨범 ‘The Duets’ 앨범 속 ‘RE : 나에게’ 곡을 김성규와 함께 듀엣한 사이다. 성규는 ‘너여야만 해’ 곡에 대해 “더블 타이틀 곡 중에 하나다. 가장 처음 녹음했다”며 “누군가를 사랑할 때 따뜻한 애정도 있겠지만, 동시에 어느 정도의 집착이 있는 건 아닐까 한다. 꼭 너여야만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성규는 올해 27살이 된다. 자신의 나이를 자신의 앨범 타이틀로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프로듀싱을 넬에 김종완 선배님이 하시면서 27살이 된 지금의 제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정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뮤직비디오나 사진을 찍을 때 강력한 아이라인을 했는데, 이번에는 제외했다”며 웃어 보였다. 김종완은 까다로운 프로듀서인데 에피소드를 묻는 말에 “완벽주의자시다. 또 술을 좋아하신다. 녹음 다 끝나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술을 먹는다. 저는 같이 마시면 장렬하게 전사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덧붙여 “녹음할 때 종완 형이 정말 많이 알려주셨다. 원래 인피니트 곡은 제 파트만 부르게 되는데, 네가 이 감정을 가지고 여기까지는 불러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엄청 노력했다.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했다”며 “‘사실 네가 부른 건 노래가 아니야’라고 하셔서 제 녹음 한 곡도 있다”고 밝혀 그간 솔로 앨범에 쏟은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个人出道歌曲‘60秒’的MV主人公由INFINITE的成员L出演 ‘这是我一定要说的有过希望进行演戏的想法,在本张专辑中,主打歌曲的MV也是完全由我一个人担当,真的特别喜欢有呜咽的场面,也有着很困难的情感表达戏份,呜咽的戏份真的很辛苦拍完这个之后眼泪一直的流不停,不得不随便安抚一下心情,就立刻投入到下一场戏的拍摄了看到MV后真的非常的满意很满意自己的演技’ 金圣圭首张个人专辑使用了艺能节目中的幽默桥段不会完蛋的专辑,反而贴上了‘完蛋的专辑’的标签对此,表示:‘艺能节目中也是这样编辑的,‘说着完蛋了,’‘完蛋了’,结果就真的成了这样从没有想过第1辑会完蛋的’‘第一次在这个世上推出自己的专辑,本次的专辑比起那时,寄托了自己更加成熟的感情用了更加成熟的进步之后,回过头来听原来的专辑,真的让我产生了一种自信,可以堂堂正正的说我对音乐的表现力和转达力变的成熟了很多,希望这张专辑可以获得成功就好了’ 同时,金圣圭活跃的个人专辑活动,也将相继进行 그는 솔로 데뷔곡 ’60초’ 뮤직비디오 주인공 자리를 인피니트 멤버인 엘에게 내줘야 했다. “제가 꼭 말하고 싶었던 거다.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더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오로지 저만 나온다. 굉장히 마음에 든다. 오열하는 장면도 있고, 어려운 감정을 전달하는 신도 있었다”며 “오열 신은 정말 힘들다. 그걸 찍고 눈물이 계속 흘러 감정을 추스르고 다음 신을 찍었다. 뮤직비디오를 보니 정말 마음에 들었다. 제 연기에 만족했다”고 강조했다. 김성규의 첫 솔로 앨범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유머 소재로 사용됐다. 이에 대해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은 앨범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편집도 그렇게 됐고, ‘망했어요’ ‘망했다’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 1집 망했다고 생각한 적 없다”며 선을 그었다. 이어 “예전 앨범보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표현이나 전달력이 성숙했다는 거다. 이번 앨범은 더 잘됐으면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